역시나 지름신은 올해도 찾아와주셨어 ㅋㅋㅋ
신발을 사고싶었는데 맨날 그런저런 메이커만 보다가
우연히 딱 보게된 "SKONO".. 로고에서부터 필이온다 ㅋ
사진찍는 기술이 ㅋㅋㅋ
적응되있던 스타일이라 갠찮음 ㅇㅅㅇ. 그런데 이번엔 목도접고
끈이 아닌 찍찍이로 ㅋㅋㅋㅋ 요런게 또 매력 ㅎ
깔창도 분리가 가능하다.
내 발사이즈가 245 여서 240을 주문했는데 졸라 잘맞는다 ㅋㅋ
역시나 지름신은 올해도 찾아와주셨어 ㅋㅋㅋ
신발을 사고싶었는데 맨날 그런저런 메이커만 보다가
우연히 딱 보게된 "SKONO".. 로고에서부터 필이온다 ㅋ
학교 가요제인가요?
iT가요제란거 보니까 IT전공 학부만 출전이 가능한 가요제인가보군요 ;;;
헐... 난 니가 남수인줄 알았다 -_-;;
너 대체 어케생긴(?) 녀석인거?! 누구야? -_-... 자기사진은 안올리는거?
장점; 저음 역 때에는 굉장히 필이 좋고 부드럽다.
단점:
1.고음역에서 펄스(바이브레이션의 곡선)가 너무 직각? 으로 펄스가 된다. 즉 어텍이 너무 심해서 부드럽지 못하고 듣기에도 부자연스럽다. 또한 고음역에서 파워풀하게 음을 계속해서 뻗는다면 정말 노래 부르는 사람을 날려버리고 싶을 지경이다. 하여간 다음의 상상은 독자에게 맡긴다. 그러므로 당부하건데 꼭 저음에서만 쓰도록 부탁하고 싶다..
2. 고음에서는 성대 바이브레이션이 안 된다는 것이다. 이유인즉 우리가 고음을 내려 고 한다면 필히 성대가 꼭대기(한계)까지 올라가게 되어 바이브레이션을 하려고 할 때 당연히 삑 사리를 동반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자신의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바이브레이션 즉 성대바이브레이션의 특성이기 때문에 자신을 탓하지는 말도록, 즉 가요를 부르는 사람들 중에 천성적으로 고음을 내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고음이 잘 안 되는 이유가 그래서 이다. 성대 바이브레이션이 몸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고음을 한다는 것은 거의 하늘에 별 따기처럼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러니 꼭 필요한 음에 필요한 바이브레이션을 선택하기를 바란다.
흉식 바이브레이션(복식바이브레이션)
말 그대로 배를 움직여서 소리를 떠는 것을 말한다. 가끔 이런 말을 필자가 할 때. 사람들은 이렇게 말 한다. " 어떻게 배를 움직여서 소리를 내요?" 라고 "그건 불가능해요". 라고 말들을 한다. 하지만 가능하다.
미리 말하지만 목숨을 걸어야한다. 그리고 끝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필자는 말하고 싶다 진짜 록을 하고 싶다면 이 방법을 배우라고 말이다.
장점: 고음에서 파워풀한 소리를 유지할 수 있다.그리고 턱 바이브레이션 할 수 없는 고음에서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할 수 있다.거기에다가 소리가 납작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도 있고. 코러스를 넣어도 충돌의 경우가 작아진다는 것이다.. 음이 더욱 안정되게 들린다. 록에서는 필수적인 바이브레이션이다.
단점: 저음 역에서는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
너무 바이브레이션이 펄스가 크고 두꺼워서 듣기에 느끼하게 들릴 수도 있고 딱딱하게 느낄 수도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저음에서는 성대 바이브레이션을 권하고 싶다. 하지만 간혹 흉식 바이브레이션으로 하는 사람도 있다.
예를 들어 J-디오 나 그래함 보넷은 가끔 저음에서 풍부한 소리를 얻기 위해 약간의 허스키에 흉식 바이브레이션을 섞어서 쓰기도 한다.. 이런 것이 바이브레이션이다라고 느끼게끔 하는 보컬들이다. 연습방법은
방법:
(a)."우선 숨을 천천히 최대한 들어 마신다".갑자기 마신다면 호흡기관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 늑막염을 얻을 수도 있다 호흡을 할 때에는 정말 세심하게 주의를 해야 한다.
(b) "모든 호흡을 배로 가져간다" 하지만 여기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아직 배에다 힘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c) "갑자기". " 순간적으로" 배에다 온힘을 주어서 압력(어택)을 가한다. 여기에서도 주의해야 할 점은 목에다 손을 가져가서 목에 힘이 들어가는지를 보고 힘이 안 들어가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 노래를 부를시 목에 힘이 들어가는 사람들은 이 부분에서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인간은 이중적인 작용을 하지 못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배에 힘을 주면 자연스럽게 목에 힘이 들어가는 것이다.
힘을 준 다음은 조금 오래 버티도록 해 보자.얼굴이 빨게 질 때까지 말이다.
(d) 마지막으로 천천히 호흡을 빼면서 숨을 쉰다. 이런 방법은 어떻게 보면 복식호흡에 가깝다.
노래를 하기 전에 꼭 해야 하는 필수 조건이다. 이것은 꾸준히 해야 한다. 정말 하루도 빼먹지 않고 말이다,
(e) 이것들이 어느 정도 몸에 익숙해진다(기간은 한 2주일) 면 그다음은 호흡을 빼지 말고 연속으로 배에 압력을 가하는 연습으로 진보를 해보자 (호흡을 빼지 말고 배에다 힘을 주었다 뺏다)를 반복해보자
앞부분까지는 음을 넣지 말고 하고 다음 "f" 부터는 입을 다물고 "음"라는 소리를 가해서 해보자
(f) 배에다 힘을 주고 빼는 것을 빠르게 그리고 리듬을 타면서 해보자
쉽지는 않다.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한 가지 유의해야 할 점은
1.빠르게 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고 속도를 조절할 수가 있어야한다. 속도를 조절할 수 없다면 이 바이브레이션은 한마디로 무용지물이다.
2. 배가 앞으로 나오지 말아야한다. 우리가 배를 움직여야한다고 하니깐 임의대로 배를 앞으로 내밀었다. 안으로 집어넣었다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아왔다. 흉식 바이브레이션은 절대 배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폐의 앞 축과 이완으로 소리를 내는 것이다.
그리고 배에다 힘을 빼고 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우리가 흉식 바이브레이션을 고음에서 많이 쓰기 때문에 배에다 온힘을 주고 나서 배를 움직여야하기 때문이다..독자들도 이것은 공감하는 부분일 것이다.
-자료 출처 : http://blog.daum.net/wabchoi/6144054 -
전 린킨파크 노래를 좋아하는데요
그놈들은 '그롤링' 이란걸 한다는군요
그 지지직거리는 듯한 느낌의 목소리로 롹을 질러대는 창법이라던데
그거 참... 어설피 흉내도 못내는 기술이죠 -_-;
저도 잘 부르고 싶어요 ㅠ_ㅠ ㅋㅋ
몬스터헌터 프론티어에 관한 영상
우호호 -_-
어서 사냥팀을 구성해야 합니다 ㅎㅎ
없으시면 저랑 하시죠 -_-;;;;;
팀블로그라도 하나 //
캬!! 몬헌하면 또 4인파팈ㅋㅋㅋ
팀블로그는 좀 깝인거같구요^^;;
암튼 프론티어 클베하면 가치해여!!
음... 몬헌이 또 나름의 매니아성 땜시 -_-
어찌될지는 좀 지켜봐야 할것도 같네요 ...
암튼 잘되서 주류 온라인으로 자리잡았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팀블로그는 좀 깝인거같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말투웃겨ㅋㅋㅋㅋㅋ
뭐로 이거 디지몬 프론티어라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깝이 뭐죠 ;;;
디지몬도 유명 게임이긴 하죠 ㅋㅋ -_-;;
몬스터 헌터란 이름이 좀 오해할만도 하군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헐... 어케 남자 발사이즈가 240이지;; 난 이미 초6때 발사이즈 260찍었는데;;
전체적으로도 작아요 ㅠ;
신발 예쁜데 때 좀 쩔겠다.
크리너 하나 장만혀
매직블럭 하나 장만하까?ㅋㅋ